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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8월 25일, 한국 최초의 소형 위성발사체인 나로호로 한국은 우주경영이라는 꿈을 잠시나마 꾸었었습니다.

나로호의 발사의 실패는 바로 기술이라는 것은 빌려쓰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절실하게 느끼게 했던 일이었습니다.
단순히 기술을 빌려쓰는 것이 아니라 하나의 기술이라도 그것을 이용하고 응용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 것까지가 바로 기술교류의 목표일 것입니다.

바로 그러한 긴밀한 기술교류는 단순히 기술자간의 교류의 문제가 아닌, 정치적인 교류, 경제적인 교류 등 복합적인 교류가 밑받침이 되어야 보다 빠르고 확실한 기술교류를 확보할 수 있으며 이러한 다채널을 용이하게 가동시켜 이에 접근시킬 수 있는 전문 인력이 필요한 것은 어찌보면 당연한 일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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